인정하기 싫은.

요즘 난 꿈으로 공격을 당하는 느낌이다.  이번 주에는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미워했던 사람이 죽는 꿈이었다.  병실에 누워있었고, 하늘나라로 갈거라는 걸 알았는데도 무심하게 굴다가  딱 죽은 순간부터 내가 슬퍼하고 속상해하며 후회하는 좀 바보같은 꿈이었다.  너무 속상하고 그 슬픔을 이길 수 없어서 젤 친하고 의지하는 사람한테 전화를 걸었는데 받지 않았다.  참, 단순한 꿈이었는데 참 웃기게도 그 사랑하지만 미워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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