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의 시작 By KONG | November 6, 2013 | 0 용서라는 것은 상대방이 아닌 나, 내 마음을 위함이다. 자꾸 상처난 곳을 아프게 하는 바늘을 뽑아내고,상처났던 곳을 도려내는 작업. 그래서 만지면 아프고 화가 났나보다.도려낼 땐 아프지만, 그것이 결국 치유가 시작할 수 있다. “용서해라. 미워하지말아라.” 이런말들에 억울해서 화가 나기까지했었다.왜 나만 용서하고 이해해야해. 라는 투정. 상대는 결국 또 그렇게 살며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 이해받고 용서받기만 하는 상황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