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꿈’
하고 싶은 것
나는 미국와서 되고 싶은 것보다는 하고 싶은 것에 더 집중하면서 살았다. 하고 싶은게 생기면 무조건 했다. 물론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했다. 내가 경험한 미국은 실력만 보여주면 시켜줬다. Background를 비중있게 보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래서 더 신나서 하고 싶은 것들을 했다. 영화감독이 되고 싶었다기 보다 그냥 영상을 만들어보고 싶어서 스토리보드 부터 혼자서 끙끙 대면서…
Read More[지식채널] 칭찬의역효과 네꿈을이뤄라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이렇게 잘 풀다니 머리가 참 좋구나!” vs “정말 열심히 노력했구나” 이렇게 시작된 이야기를 Make your dream으로 풀어낸 영상. 나는 이 영상을 보고 생각난 것은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이다. 사람들은 다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있지만 환경적인 것에 사회적 책임에 의해 묻혀진채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당신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하고 물었을 때 서슴없이 바로 대답할 수 있는…
Read More인정하기 싫은.
요즘 난 꿈으로 공격을 당하는 느낌이다. 이번 주에는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미워했던 사람이 죽는 꿈이었다. 병실에 누워있었고, 하늘나라로 갈거라는 걸 알았는데도 무심하게 굴다가 딱 죽은 순간부터 내가 슬퍼하고 속상해하며 후회하는 좀 바보같은 꿈이었다. 너무 속상하고 그 슬픔을 이길 수 없어서 젤 친하고 의지하는 사람한테 전화를 걸었는데 받지 않았다. 참, 단순한 꿈이었는데 참 웃기게도 그 사랑하지만 미워했던…
Read More조롱 꿈
엊그제 아주아주 피곤했던 화요일 악몽을 꿨다. 꽤 오랜만에 꾼 꿈인데 악몽이다. 조롱 시리즈 꿈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다른 상황에서 등장해 나를 마구 놀려대고 조롱하는 꿈이었다. 심지어 내가 정말 사랑하고 따르는 목사님도 꿈에 등장하셨다. 꿈에서 내가 마음써서 드린 엽서를 설교시간에 막 장난으로 읽으며 비웃으셨다. 그리고 머 평소에 장난으로 맨날 놀리는 회사 부사장님도 등장하셨다. (요 파트는 크게 마음에 와닿진 않았다. 워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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