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것

나는 미국와서 되고 싶은 것보다는 하고 싶은 것에 더 집중하면서 살았다. 하고 싶은게 생기면 무조건 했다. 물론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했다. 내가 경험한 미국은 실력만 보여주면 시켜줬다. Background를 비중있게 보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래서 더 신나서 하고 싶은 것들을 했다. 영화감독이 되고 싶었다기 보다 그냥 영상을 만들어보고 싶어서 스토리보드 부터 혼자서 끙끙 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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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잡코리아 광고

몇달전에 회사에서 미국 잡코리아 광고를 컨셉잡는다고 검색하다가 보게된 한국 잡코리아 광고. 참 기발하면서도 속시원한 느낌의 광고였다. 미국 잡코리아 광고의 성격과는 차이가 커서 참고하지는 못했지만,이 광고를 패러디해서 교회 공익광고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크랩 차원에서 올려본다. 기획하고 촬영에 후반작업까지 하려면 시간과 정성이 꽤 들겠지만.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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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캡슐 광고_2003

추억의 광고. 벌써 10년이 된 광고다.  헬리코박터 썸띵. 요구르트 광고라는 것만 기억이났는데 검색끝에 찾아냄. 광고의 힘이 새삼 느껴진다. 1분도 안되는 30초 정도의 광고의 임팩트가 대단하다. 차태현 아저씨는 많이 늙진 않았구나.  참 좋아하는 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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