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말하는 TEST [YNYA SOS 설교_진영훈 목사님]
우리가 가끔 듣게되거나 쓰게되는 ‘시험받았다’의 의미? 어떤 사람들은 요즘 힘드니까 건들이지 말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 힘들다는 다른 표현이 될 때도 있다.성경에서 찾는 ‘시험받았다’의 의미1. Temptation(유혹) 시험에 들지 말라. 내가 빠지게 되는 경우. 예수님이 시험에 들지 말라고 하신 말씀2. Test(하나님이 주신) 목적이 통과에 있다. 통과하면 된다.1) 도키마조: 연단받아서 나아지다. (아브라함-이삭시험) 자격시험을 치르는 것. 통과할 때까지 치르는…
[STATUS] 미국 외국인 노동자 이야기 1
요즘 나에게 마음과 시간과 생각을 많이 뺏는 것이 미국 체류 신분에 대한 것이다. 그래서 생각난 김에 한번 블로그에 올려볼까 한다. 어쩌면 누군가는 내 포스팅 글을 읽고 공감하거나 도움이 되지 않을까? 나도 사실 미국에 이렇게 오래 있게 될 줄은 몰랐다. 크고 작은 일들의 연속이었고, 크고작은 선택들의 연속이었다. 위에 언급한 ‘신분’이란 단어를 내가 자연스럽게 쓰기까지 참 많은…
[CA] Radhika Mordern Indian – South Pasadena
내 기억에 인도 음식은 한동안 한국에서 유행일 때 강남 어딘가에서 먹어봤던 것 같다. 그리고 미국와서는 안먹어본 것 같다. 미국엔 많은 다양한 인종들이 살고 있기에 음식도 참 다양하다. 어떤 음식은 그 나라보다 맛있다는 평도 가끔 있다. ㅎㅎ 추천받아서 간 인도음식점. 가기전에 가격이나 여러가지 알아보려고 사이트를 들어갔는데 사이트도 참 잘 해놨다. 보자마자 침을 확 돋게하는 마력.^^ 가격은…
[CA] Wayfarers Chapel (Glass Church), Palos Verdes
Palos Verdes 하면 딱 떠오르는 것이 등대와 Glass Church 이다. 우리동네라고 할 수 없지만 그래도 맘먹으면 갈 수 있는 정도의 거리. LA에서 33mile 정도 되고 안막히면 40분 정도 달리면 갈 수 있다. Palos Verdes는 워낙 부촌이라 크고 작은 집들 모두 예쁘다. 물론 밖에서 볼때만 상대적으로 작아보이는 거겠지?!^^ 아침 일찍가서 둘러보고 스타벅스도 가서 시간보내면 하루코스로도 참…
예수님의 이름으로 [In the name of Jesus]_헨리 나우웬
예수님의 이름으로저자헨리 나우웬 지음출판사두란노 | 2008-04-01 출간카테고리종교책소개삶의 어두운 곳을 어루만져 영성으로 회복시키는 영혼의 멘토 헨리…글쓴이 평점 우리가 학교에서 배워오고, 사회생활하면서 터득한 리더십과는 다른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하지만 정말 사람들을 품고 그 사랑으로 이끌고 가는 것이 진짜 리더라는 생각이 든다. 예수님이 시험 받으신 세가지로 각 리더십에 대해 설명하는 것들이 새로웠다.첫번째 시험은 돌을 떡으로 바꾸라는 현실에 충실하라는 것. 하지만 하나님은…
Ash Wednesday 사순절 시작 2013
Source: bellefontefaith.com via Christine on Pinterest 사순절의 시작. 예수님의 고난의 40일을 시작하는 시점인 Ash Wednesday. 이번 Ash Wednesday는 은근히 기다렸다. 지난 주부터 미리 생각해봤다. 어떤 것들을 결단할지. 결단할 기회가 필요했는지도 모르겠다. 새해가 시작되고 많은 것들을 약속드렸지만 1월 한달만으로 버거워하면서 보낸것 같다. 다시한번 결단할 수 있는 기회. 사순절은 부활절 전까지 주일을 제외한 40일 기간을 의미한다.벌레같은 나를 위해 피흘려 돌아가시기까지의 고난의 기간. 작년에…
약속과 신뢰
요즘 또다시 끙끙대는 문제 “신뢰”참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매번 한번씩 고민하게 만든다. 특히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힘들때 이 단어를 떠올리는 것 같다. 찾아보니 일년 전에도 같은 고민. ㅋㅋㅋ 난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한다.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약속에 대한 책임 부분이다.시간까지 딱 맞춘다면 더 좋겠지만 몇 분 늦는 것 정도는 가볍게 넘어갈 수 있다. 물론 난 내가 불편해서 지각을 잘…
빠르게 지나가버리는. 시간. 기회.
오늘 아침에 외삼촌이 하늘나라로 가셨다.소식을 듣고 마음이 먹먹했다. 한달정도 남으셨다고 지난 주에 듣고 기도하고 있었다. 하나님 만나고 가셨으면.. 하는 마음이 가장 컸다.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시간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엄마 옆에 있어주지 못하는 미안함과 더 빨리 더 많이 기도하지 못한 죄책감. 늘 가족을 위해 기도하면서도 습관적으로 가끔은 의무감에 한 적도 많았던 것 같다. 한동안 일이 있으면 울부짖다가도…
그대로 채우시는 하나님
몇달동안 기도하고 한달전쯤 우리집에 온 아이.공부한다고 넘 필요했던 아이템이었는데 사정상 살 엄두를 못내고 있었다. 벌써 산지 4년이 된 그것도 노트북. 엄청나게 버벅되고 모니터도 따로 없어서 여러가지로 쉽지 않아서 집에서 공부하는 걸 중단했다. 꽤 오랫동안 데스크탑을 놓고 기도했다. 룸메이트도 함께 기도해줬다. 얼마 안되서 중고로 600불에 살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당시 워낙 돈이 없어서 이번 기회는 아닌갑다…
잘지내?
오랜만에 오래된 이메일 계정을 열어봤다. 며칠 전부터 친했던 언니 이메일에 있었던 문구가 생각나서 오늘에서야 로그인해봤다. 우리세대는 이런가보다. 먼지 묻은 일기장을 꺼내보는 것이 아니라. 오래된 이메일 계정을 열어보거나 싸이월드를 한다. 이 두개는 세트다. 요즘 대학생들 혹은 고등학생들은 어떤 것들로 추억을 쌓아가는지 모르지만. 아마도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아닐까 싶다. 열어보고 가을에 가장 잘 맡을 수 있는 그런 냄새가…
2012년 Gift_재정훈련 믿음근육
11만원의 빛 때문에 3대째 노예 생활을 하는 남인도의 친다마니. 한 아이의 어머니의 고백. “예수님이 이 자리에 있다면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제가 바라는 것은 단 하나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소망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 그것 하나면 충분합니다.” 2012년을 정리하면서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들을 하나씩 생각해보면, 많은 훈련들을 통해 믿음의 근육을 하나씩 심어주신 거였다. 그 많은 훈련들…
서른
서른. 참 오묘한 나이다. 사실 내 친구들은 이미 2년전에 서른을 만났지만.난 “빠른생일”이라는 핑계로 1년을 늦추고, “미국 나이로”라는 핑계로 1년을 또 늦췄다. 이제 어떤 핑계로도 늦출 수 없는 서른을 마주했다. 얼마 전 진짜 오랜만에 대학생때 쓰던 이멜 계정에 로그인을 해서 그때 이야기들을 떠올리게 됐었다. 그리고 연달아 싸이월드까지 뒤적거리면서 참 많은 것들을 생각했다. 살다보니 서른이 되었구나!가 아니다. 참…
[신년계획세미나2] 계획세우기
#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십시오. 1. 궁극적인 목표 (Ultimate goal) 여행하면서 사진찍고, 정보공유하기. 별. 운전 핸드폰 앱만들기. 유용하게 쓸수있고 인기있는 모든 삶의 영역에서 정보공유. 나눠주는것. 나도 다른 사람들도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알고 선하게 가기. 2. 자신의 인생 그래프를 그리십시오. * 결혼, 업적, 사업, 자녀, 학업, 여행, 헌신 등의 지점을 찍고 나이와 해당연도를 표시하십시오. EX) 결혼 28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