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Grey’s Anatomy – 그레이즈 아나토미

그레이즈 아나토미를 어떻게 보게 됐는지는 기억도 안난다.
굉장히 오래 전부터 봤던 것 같다.
워낙 난 의학 드라마를 좋아한다. 

한국 의학 드라마에 비해서는 dramatic한 부분이나 감성적인 부분이 많지는 않다.
그래도 적당히 있다. 그래서 더 좋다.

Main 주인공들이 있지만 내가 그레이즈 아나토미를 좋아하는 이유는 각각 환자들 스토리로 여러가지 스토리가 가미되기 때문인것 같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