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Limitless (2011)

요즘은 매주 금요일마다 룸메이트들이랑 둘러앉아 영화한편을 본다.

참 좋다. 😀

영화가 좀 이해안간다싶으면 보다가 토론도 하고 욕도하고 한다. 

이 영화는 엄청 기발하다고 생각하긴 했다. 그러면서 사람의 욕심이 어디까지 인지. 얼마나 돈과 권력과 보여지는 것들을 위해서 욕심을 부리는지 보여준 것 같다. 내가 살기 위해 사람을 죽이고. 약을 갖기 위해 절대 권력을 가지기 위해 애쓰는…

나중에 이 영화가 제약회사의 음모가 숨어있다는 소문을 듣긴해서 더 씁쓸하긴 했다.

나도 마무리가 너무 맘에 안들어서 다 보고 나서 엄청 찝찝했었는데 그런 소문을 들으니 뭔가 말이 맞았다고나 할까? 

엔딩이 참 맘에 안들었다. 

난 좀 정의로운 결말을 기대했는데 그냥 그렇게 끝나버렸다. (이정도도 스포일러인가? ㅋ)

평생 살면서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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