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 Starters #5 Serving God From Passion /Lesson 1:4

<11/16 FS Activity>

1. Describe a time that you caught yourself working for love and acceptance this week and what you did to change your perspective. 노력으로 열심히 했던 것을 생각과 관점을 바꾼 방법.

좋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에 대한 구분이 너무 정확했다. 그리고 남들이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한테 나도 마음이 잘 안갔다.

한국에서도 뉴저지에서도 셀리더나 조장을 하면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는게 너무 껄끄럽고 스스로한테 실망도 하게 되었다.

나 름 노력한다고 겉으로 많이 웃어주고 들어주려했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만큼 전혀 가지 않았고 기도도 되지 않았었는데 그 마음이 안타까워 뉴저지에서부터 긍휼히 여기는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던 일들이 요즘 조금 나를 바뀌고 있는 것 같다.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으로만 사랑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왔다.

요즘 내가 마음먹었던 일이 누군가가 생각나면 무조건 기도하기였는데 유난히 하나님이 생각나게 하는 사람들은 어쩌면 모임같은 곳에서 밉상으로 찍힌 사람들 혹은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사랑으로 나눠주려 했을 땐 버겁고 번아웃되기 쉬웠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것만 가지고 하기 시작할때. 나누면 그게 더욱 풍성해지는걸 요즘 조금씩 느끼고 있다. 비록 이번주에 시도했던 것은 아니지만 오랫동안 시도하고 기도했던 일들을 요즘 느끼고 있는 일 중 하나이다. 교회 사역도 마찬가지고 뭐든지 ‘하나님이 주시는 것’만 가지고 할 때 즐겁고 신난다.

2. List the various spiritual gifts, talents, desires, and resources that you could use to serve God.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내가 사용할 수 있는 것들.

기도해주기. 들어주고 공감해주기. 그냥 가만히 옆에 있어주기. 웃음 주기. (개그 본능)

많이 가진 것들을 나눠주기.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에게 가서 내 강점 3가지 물어보기>

CHA

①    철저한 준비성. 단 조건이 있음. 마음을 먹어야만 함. 그래서 일이나 이런 거 맡기면 잘함.

②    책임감이 투철함. 맡은바 임무를 다함.

③    정이 많음. 그래서 남 얘기를 잘 들어줌.고민 들어주기 일인자.

④    모험정신이 투철함. 용기가 많음. 먼가 새로운 거 틀린 거 하려고 하는 노력이 있음. 혼자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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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사랑하거나 좋아하는 것에 대한 끈기와 열정.

②     맡겨진 일에 대한 책임감과 그것을 수행함에 있어서의 치밀함과 계획성

③     다른 사람들의 필요에 대한 세심한 관찰 그리고 배려하고자 하는 마음

④     진리에 대한 갈증 그리고 한번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타협하지 않고 진리를 쫓고자 하는 마음

JUNG

①     친근감과 따뜻함을 가지고 있어 사람들이 편안하게 마음을 오픈한다.

②     하나님을 믿고 의지한다. 마음의 중심이 주님께 있어서 매순간 구하며 기도한다.

③     영적지도자나 지인의 충고를 잘 받아들이고 좋게 변화하고자 노력한다.

④     상황을 잘 파악해서 사람들끼리 대화할 때 분위기를 잘 이끌어나간다.

3. Describe what is in your heart to serve God with and what it looks like for you to serve God from passion. 하나님의 passion이 가는 일들.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일들이나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일들이 요즘은 참 마음이 많이 간다. 일단 내가 너무 힘든데 그래서 그런지 더 공감해줄 수 있고, 들어줄 수 있고 기도해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황당하고 어려운 일 투성일때가 많았는데 그 모든 경험들이 누군가를 위로해줄때 참 유용하게 쓰인다. “나도 힘들었어” 라고 말하기 보다 그냥 마음으로 이해가 된다. 어떤 마음인지 어떤 생각이 드는지.

얼마 전에는 어떤 모임을 생각하는데 하루 종일 정말 엉엉하고 울었었다. 그래서 나도 이상하고 신기해서 하나님께 여쭤봤는데 그때 그 마음이 그 모임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마음을 주셨다. 대신 울고, 회개도 하고,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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