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 숙제_Lesson 2:3

1. Write down the gifts, talents, abilities, and desires you have that could impact the world around you. (The Spiritual gifts include: prophesy, healing, miracles, faith, word of knowledge, wisdom, helps, service, teaching, mercy, administration, leadership, giving, exhortation, discernment, tongues/interpretation of tongues, evangelism, pastor, and apostle -Rom. 12, I cor.12, Eph. 4)

격려하는 역할과 필요를 채워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 

사람들을 볼때 성격이나 성향을 잘 파악하는 편이다. 감사하게도 일단 단점보다 장점을 훨씬 빨리 다양하게 찾을 수 있다. 

난 엉덩이가 무거운 편은 아닌거 같다. 

어딜가면 필요한 것들이 보여서 바로바로 일어날때가 있다. 그게 막내여서 그런 성향이 있다고 스스로 생각한다.

워낙에 심부름을 많이 했기에 대충 눈치보면 머가 필요한지 알고 미리 갔다준다. 

난 뭔가를 선물할때 기분이 참 좋다. 요즘 넉넉치 않아서 선물을 잘 하지 못하지만 정 안되면 돈안드는 걸로 만들어서라도 준다. 

물론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주지는 못하지만..

컴퓨터나 기계를 잘 다루는 편이라서 요즘 컴퓨터 프로그래밍 공부를 제대로 하려고 하고 있다. 

전공과는 다른 분야지만 마음이 생겨서 시작하게 됐는데 나는 정확히 어플리케이션 쪽으로 마음이 많이 간다. 

어떤 것들을 만들게 될지 모르지만 그 일하는 것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쓸 수 있는 것들로 채워졌으면 좋겠다고 소망한다. 

내 성향과 성격 뿐 아니라 기술적인 (?) 것들도 쓰임 받고 싶다. 

2. Find two people o prophesy over you this week. Write down what they said. Write down your reaction to what they said. Do the prophetic words resonate as true inside of you? 

– “희망 메신저” 마음에 소망잃고 상처입은 곳에 찾아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과 능력 안에서 겸손한 마음으로 이해하고 회복시키며 또한 높이 세워주는 주님의 신실한 종으로 쓰임받을 것입니다. 

: 몇년전에 미국에서 너무 힘든 일들이 마구 닥칠 때 한 셀원이 셀장을 하고 있던 나에게 이런 말을 한적이 있다. 

“너는 늘 하나님도 잘 믿고, 사역도 열심히 하고 열심히 사는데 왜케 힘든일만 생겨?”

그 말을 듣고 한동안 마음이 많이 먹먹하고 좀 민망하고 내가 멀 잘못하고 있는 걸까 생각했었다. 

그리고 숙제 때문에 오늘 이렇게 기도를 받고 나서. 다시한번 그 일이 생각났다. 근데 그때랑은 다르게 이런 마음이 들었다. 

지금 내 자체는 희망이 없어보일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언젠가 쓰실 기대에 감사하다. 

말씀과 회복의 능력을 뼈속깊이 마음속 깊이 새겨넣으시려는 작업을 하고 계시는 구나. 

물론 여전히 아프고, 지친다. 그만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한다. 그래도 감사하다. 

– 재정적인 축복을 받아 나누는 일을 할 것입니다. 

: 나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에게 그것도 중국 사람에게 이 기도를 받았다. 

다른 여러가지 기도도 해줬는데 이 기도를 듣다가 혼자 피식 웃었다. 좋아서가 아니라. 

내 머리로 아무리 굴려봐도 답이 안나온다. 그리고 사실 전에도 몇 번 이런 기도를 받은 적이 있다. 

근데 최악인 지금 이 기도를 받고 나니 너털 웃음이 나왔다. 

얼마전에 그런기도를 했었다. “하나님, 돈이 넉넉해져서 지금처럼 하나님께 의지하는 것대신 돈으로 해결하게 된다면 그냥 지금이 좋아요.”

그 후에 정말 돈은 넉넉하기는 커녕 맨날 와장창 나갈일만 생긴다. 나는 왜 와이퍼 하나 고치는데도 기도를 해야 하는지. 

다른 사람들은 그냥 있는 돈으로 차 사고, 수리하면 되는데 난 매번 고장날때마다 기도를 해야 한다. 억울..했다. 

언젠가 저 축복의 예언기도 대로 이루어질 때 정말 하나님만 의지하는 근육이 아주 단단하고 견고해져서. 

하나님이 쓰고자하는 곳에 넉넉히 쓸 수 있는 사람이 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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