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은 건 싫은 거 By KONG | November 29, 2011 | 0 이번주 약속이 다 뒤죽박죽이다.결국 있었던 약속들 모두 없어져버렸다. 상황들이 다 이해가 가고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이해는 이해고. 마음이 상하는 건 상하는 거다. 마치. 당근이 싫어서 안먹는거 처럼.그냥 약속이 어그러지는게 싫다.그냥. 싫은 거다. 화가 나는 것도 이해가 안가는 게 아니고.그냥. 싫은 거다. 당근 싫은데 이유있나 내 입에 맛없으니 안먹는거지. Posted in Jour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