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만남들

하나님이 허락해주신 시간에.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최선을 다해 함께 기도하고.
하나님이 너무 사랑하시는 사람을 세워주는 일.
그리고 함께 따라오는 놀랍고 신비한 하나님의 임재하심.

마음 짠했던 짧은 어제의 만남도.
참 따뜻하고 사랑스러웠던 오늘 반나절도.

나이가 지긋하신 어른분과의 대화 속에서도.

내 나이 또래의 따뜻한 사람과도.

늘 감사하다. 😀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