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돈? 돈!?!?
가끔 자주 공격이 되는 것이 돈이다.
내려놨다고 생각할때 또한번 공격당하게 되는게 돈이다.
어제 참 오랜만에 펑펑 대성통곡을 했던 것 같다.
눈물이 잘 안나는 요즘 꼭지 틀어놓은거 마냥 입술을 아무리 깨물어도 세어나오는 눈물을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자존심이 건드려진거다.
그쪽 분야에 자존심이 없다고 생각했던 건 그냥 내 착각이었나보다.
다른 사람이 그랬다면 어쩌면 그냥 또 툭하고 지나갔을지도.
내가 좋아하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사람이 살짝 툭하고 쳤는데 팍하고 무릎까지게 넘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