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안내책자_The Bible
하나님의 안내책자
성경은 살아있어 나에게 말씀하신다.
성경은 발이 있어 나를 쫓아온다.
성경은 손이 있어 나를 꼭 잡으신다.
The Bible is alive, it speaks to me;
it has feet, it runs after me;
it has hands, it lays hold on me.
– Marin Luther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히브리서 4장 12절)
For the word of God is living and active and sharper than any two-edged sword,
and piercing as far as the division of soul and spirit, of both joints and marrow, and able to judge the thoughts and intentions of the heart.
출처: 한몸 기도편지
요즘 한몸기도편지를 읽다보면 어찌그리 상황에 딱딱 맞게 보내주는지 신기할 정도다.
말씀이 내 안에 살아움직이길 기도하는 요즘.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성경과 함께 보내고 있지는 못하지만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을 기대하게 되고,
말씀읽는 시간이 설레인다.
말씀을 읽기 위해 앉는 시간까지가 참 어렵다.
마음은 항상 가지만 정말 많은 방해가 있다. 못일어나게 몸이 무거운 느낌도 들고, 머리가 아플때도 있다.
방해받지 않도록 기도하고 습관이 될수있게 되길.
빌립보서에서 바울이 이야기 하듯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한 지식이다.
다른 것 다 몰라도 그리스도 하나만 알면 모든 건 다 그 안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