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만남들 By KONG | November 9, 2012 | 0 하나님이 허락해주신 시간에.최선을 다해 사랑하고.최선을 다해 함께 기도하고.하나님이 너무 사랑하시는 사람을 세워주는 일.그리고 함께 따라오는 놀랍고 신비한 하나님의 임재하심.마음 짠했던 짧은 어제의 만남도.참 따뜻하고 사랑스러웠던 오늘 반나절도. 나이가 지긋하신 어른분과의 대화 속에서도. 내 나이 또래의 따뜻한 사람과도. 늘 감사하다. 😀 Posted in Journey